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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ALES CLUB · LETTERS

해외 바이어를 찾는 일,
함께 끝까지 해보려고요.

첫 시장을 고르는 막막함부터 답장 한 줄을 다음 대화로 잇는 일까지.
메텔 컨설턴트 팀이 전하는 11편의 편지입니다.

EP.01 · 연재를 시작하며

왜 우리는 이 클럽을 열었을까요

좋은 제품을 가진 팀이 바이어 발굴과 첫 연락에서 막히지 않도록, 메텔이 강의 이후의 실행까지 함께하는 클럽을 만든 이유를 전합니다.

첫 번째 편지 읽기10분 읽기 · 메텔 컨설턴트 팀

CLUB LETTER SERIES

다음 바이어를 만나는 과정

전체 11편 · EP 순서대로
EP.0110분 읽기

왜 우리는 이 클럽을 열었을까요

좋은 제품을 가진 팀이 바이어 발굴과 첫 연락에서 막히지 않도록, 메텔이 강의 이후의 실행까지 함께하는 클럽을 만든 이유를 전합니다.

EP.029분 읽기

‘해외 진출’이라는 말이 너무 커서

해외 진출이라는 목표를 이번 주의 검색과 연락으로 옮기려면 무엇부터 정해야 할까요? 메텔이 한 시장부터 시작하자고 권하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EP.039분 읽기

바이어를 찾기 전에 누구에게 팔지 정해야 합니다

제품을 쓸 수 있는 기업과 지금 검토할 이유가 있는 기업은 다릅니다. 메텔이 타깃을 정할 때 고객의 상황부터 살피는 이유를 전합니다.

EP.049분 읽기

LinkedIn 계정만 만들면 일이 시작될까요

계정 설정을 마쳐도 누구에게 무엇을 보낼지에 대한 질문은 남습니다. 메텔이 링크드인 기능을 익힌 다음 실제 영업에 활용하는 과정까지 함께 보려는 이유입니다.

EP.059분 읽기

검색 결과 2천 명은 바이어 2천 명이 아닙니다

이름과 연락처가 많아도 오늘 누구에게 연락할지는 모를 수 있습니다. 메텔이 바이어 목록의 양보다 선정 이유를 끝까지 확인하려는 까닭입니다.

EP.069분 읽기

브랜드를 다듬는 일이 왜 세일즈일까요

바이어는 우리를 검색하고, 동료에게 자료를 전달하며, 내부에서 제품을 검토합니다. 그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준비하는 일이 왜 세일즈의 일부인지 이야기합니다.

EP.078분 읽기

콘텐츠는 팔로워보다 질문을 남겨야 합니다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는데 정작 바이어에게 보낼 글이 없다면 무엇부터 바꿔야 할까요? 고객의 질문을 기획에 담고 실제 영업에도 활용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EP.089분 읽기

첫 메시지가 상품 설명서가 되는 순간

첫 연락을 망설이는 마음과, 받는 사람의 시간을 함께 생각합니다. 메텔이 발송량을 늘리기 전에 연락할 이유부터 확인하려는 까닭입니다.

EP.098분 읽기

회신이 왔는데 다음 문장이 없다면

답장을 받았는데 대화가 더 이어지지 않는다면, 다음 문구보다 상대의 뜻을 먼저 봐야 합니다. 메텔이 후속 영업까지 하나의 일로 다루려는 이유입니다.

EP.109분 읽기

4주 만에 매출을 약속하지 않는 이유

4주 동안 무엇을 목표로 삼고, 기대에 못 미친 결과는 어떻게 돌아볼까요? 메텔이 약속할 일과 함께 점검할 기준을 설명합니다.

EP.1110분 읽기

함께 시작하고, 스스로 이어가는 4주

매일의 실습과 피드백이 끝난 뒤에도 참여사가 직접 영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메텔이 첫 기수를 어떻게 운영하려는지 전합니다.